사업영역

마이데이터와 개인정보를 축으로, 그 주변에서 필요해지는 일들을 함께 수행합니다. 한 사업 안에서 둘 이상이 겹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01 · 핵심 분야

마이데이터 · 개인정보

데이터스톤의 중심 사업입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마이데이터 구축과 운영을 연속해서 수행해 왔고, 그 앞 단계인 기관 간 데이터 공유와 암호화까지 같은 사람들이 직접 해 온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마이데이터는 기술 문제이기 전에 제도와 동의의 문제입니다. 전송요구권이 어떻게 행사되고, 무엇을 근거로 거절할 수 있으며, 그 이력을 어떻게 남겨야 하는지 — 여기서 설계가 갈립니다.

전송요구권 적용 분야는 2026년 에너지 · 교육 · 고용, 2027년 복지 · 교통 · 부동산 · 유통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해당 기관의 준비를 함께하겠습니다.

마이데이터

  • 정보주체 동의 관리
  • 전송요구권 처리 흐름 설계
  • 기관 간 전송 규격 대응
  • 중계 · 연계 시스템 구축
  • 이력 관리 및 감사 추적

개인정보 보호

  • 개인정보 영향평가 연계
  • 데이터베이스 암호화 적용
  • 접근 통제 · 권한 설계
  • 가명처리 · 비식별 조치
  • 보유·파기 정책 반영
02

공공 정보시스템 구축

업무 분석 · 요구사항 정의 · 설계 · 개발 · 시험 · 이행 · 안정화까지 전 단계를 수행합니다. 신규 구축뿐 아니라 노후 시스템의 재구축(ISMP·ISP 후속), 기능 고도화 사업을 포함합니다.

공공 SI는 산출물과 절차가 곧 품질입니다. 감리 지적을 사후에 수습하지 않도록 착수 시점에 산출물 목록과 검증 기준을 발주처와 맞추고 시작합니다.

수행 범위

  • 업무 프로세스 분석 · 현행 진단
  • 요구사항 정의 및 추적표 관리
  • 화면 · 데이터베이스 설계
  • 개발 · 단위/통합 시험
  • 이행 · 교육 · 안정화 지원

대응 사항

  • 정보화사업 감리 대응
  • 기능점수(FP) 기반 규모 산정
  • 웹 접근성 · 호환성 요건
  • 개인정보 영향평가 연계
  • 공공기관 보안 요구사항
03

AI 활용 시스템

AI를 넣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되면 사업은 실패합니다. 데이터스톤은 담당자가 실제로 시간을 쓰는 지점을 먼저 찾고, 거기에만 붙입니다.

2019년 관세청 AI X-ray 판독시스템 구축에 참여했습니다. 생성형 AI가 알려지기 훨씬 전부터 실제 업무 판단에 AI를 붙여 본 경험입니다.

문서에서 필요한 항목을 뽑아내는 일, 방대한 자료에서 근거를 찾아 답하는 일, 들어온 것을 분류하고 요약하는 일 — 이 세 가지가 공공 업무에서 가장 효과가 확실합니다.

기관 내부 자료를 다루는 사업의 특성상, 외부로 데이터를 내보내지 않는 자체 구축형(온프레미스) 모델 운영도 함께 제공합니다.

문서 이해 · 항목 추출

한글(.hwp/.hwpx)·PDF·오피스 문서에서 필요한 항목을 구조화된 데이터로 뽑아냅니다.

근거 기반 검색 응답 (RAG)

기관 보유 문서를 색인해 질문에 답하고, 답의 출처 문서와 위치를 함께 제시합니다.

자동 분류 · 요약

민원·공고·보고서 등 반복 유입되는 문서를 분류하고 요약해 검토 시간을 줄입니다.

음성 회의록 작성

회의 녹음을 텍스트로 변환하고 안건·결정사항·조치사항 형태로 정리합니다.

04

데이터 플랫폼 · 클라우드

기관마다 데이터는 이미 있습니다. 문제는 부서별로 흩어져 있고 형식이 달라 합치는 순간 맞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수집 · 정제 · 표준화 · 연계 · 개방까지의 흐름을 설계하고 구축합니다.

여기에 더해, 자체 전산실에서 운영하던 시스템을 클라우드로 옮기는 사업을 수행합니다. 단순 이전에서 끝내지 않고 옮긴 뒤 누가 어떻게 운영할지까지 설계에 포함합니다. 공공 부문은 이용 가능한 클라우드와 보안 요건이 정해져 있으므로, 대상 시스템의 등급과 요건을 먼저 확인한 뒤 전환 방식을 정합니다.

데이터 플랫폼

  • 다중 원천 수집 · 적재 파이프라인
  • 표준 코드 · 메타데이터 관리
  • 품질 진단 및 정제 규칙
  • 연계(API) · 공공데이터 개방
  • 시각화 대시보드

클라우드 전환

  • 현행 진단 · 전환 대상 선정
  • 전환 방식 결정 (재호스팅 / 재구축)
  • 망 분리 환경 대응
  • 백업 · 재해복구 설계
  • 이관 · 병행 운영 · 운영 인수인계
Process

사업 수행 절차

어느 영역이든 아래 흐름은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STEP 1

착수 · 범위 확정

과업 범위와 산출물 목록, 검증 기준을 발주처와 문서로 확정합니다.

STEP 2

분석 · 설계

요구사항을 항목 단위로 추출해 추적표를 만들고 설계에 연결합니다.

STEP 3

개발 · 시험

WBS 기준으로 진척을 관리하고, 정해진 회차마다 진행 상황을 보고합니다.

STEP 4

이행 · 안정화

교육과 인수인계를 마치고, 준공 후 정해진 기간 동안 안정화를 지원합니다.

어느 영역에 해당하는지 애매하다면

사업 개요만 알려주시면 적합한 수행 방식과 개략 규모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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