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아니라 화면으로 답합니다
진척을 묻는 질문에 "잘 되고 있습니다"가 아니라 현재 공정률과 지연 작업 목록으로 답합니다.
팔려고 만든 물건이 아니라, 저희가 사업을 하며 매번 막히던 지점을 스스로 풀려고 만든 도구들입니다. 지금은 데이터스톤의 실제 사업 운영이 이 위에서 돌아갑니다.
인력 수를 늘리는 대신 관리 밀도를 높였습니다. 발주처 입장에서 이 말은 하나로 정리됩니다 — 지금 이 사업이 어디까지 왔는지 언제든 숫자로 답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진척을 묻는 질문에 "잘 되고 있습니다"가 아니라 현재 공정률과 지연 작업 목록으로 답합니다.
위험·이슈·요구사항 변경이 등록부에 남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경위가 그대로 남습니다.
보고서와 추적표가 일하는 과정에서 그대로 나옵니다. 감리 직전에 몰아서 쓰지 않습니다.
공공 SI 사업의 특성에 맞춰 자체 개발한 웹 기반 프로젝트 관리 도구입니다. 일반적인 협업 도구가 다루지 않는 것들 — 기능점수 산정, 감리 대응 산출물, 컨소시엄 구성원별 보고, 국내 공휴일이 반영된 일정 — 을 처음부터 전제로 만들었습니다.
PMBOK 10개 지식영역을 기준으로 범위 · 일정 · 원가 · 품질 · 자원 · 의사소통 · 위험 · 조달 · 이해관계자 관리를 한 곳에서 다룹니다.
일정·담당자를 정하는 계획 작업과, 진행률·완료기준을 기록하는 관리 작업이 섞이지 않습니다. PL의 계획 변경은 PM 승인을 거칩니다.
PM이 보고 회차를 열면 대상 팀이 그 시점에 고정됩니다. 보고서를 내지 않은 팀이 화면에서 사라지지 않습니다.
국내 공휴일, 사업별 휴무일, 담당자 개인 휴가를 모두 계산에 넣습니다.
보고서를 엑셀 · PPT · 한글(.hwpx)로 내보냅니다. 형식이 달라도 내용은 하나의 원본에서 나옵니다.
안내 — 이 도구는 현재 데이터스톤 내부 사업 운영에 사용하고 있으며, 외부 판매용 제품으로는 준비 중입니다. 수행 사업의 관리 환경으로 함께 구성하는 것은 별도 협의를 통해 가능합니다.
공공 공고와 첨부문서를 매일 모아 본문까지 색인하고, 회사 역량과 대조해 검토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이 과정에서 쌓인 문서 처리 기술이 그대로 사업에 적용됩니다.
공고와 첨부문서를 자동으로 내려받아 한글·PDF 본문까지 색인합니다. "이런 요건이 들어간 문서가 예전에 있었나"를 본문 기준으로 찾습니다.
문서에서 요구사항을 항목 단위로 뽑아내고, 보유 역량·과거 사례와 대조합니다. 같은 방식이 수주 후 요구사항 추적표로 이어집니다.
이 도구들은 모두 기관 밖으로 데이터를 내보내지 않는 자체 구축형 모델로 동작합니다. 기관 내부 문서를 다루는 사업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AI 활용 시스템을 참고해 주십시오.
사업 협의 자리에서 실제 관리 화면을 함께 보여드리고 있습니다.